한국의 반도체 수출이 410억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AI 반도체 중심의 호황이 경상수지 흑자를 확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블룸버그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이 한국과 대만의 반도체 호황을 ‘AI 주도 초과 흑자’ 흐름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기사에서는 고령화가 AI 호황의 지속과 경제 영향에 중요한 변수로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