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이 대홍수 피해를 겪는 가운데 중국은 네팔에 사전 경고를 하기 어려웠다는 입장을 내놓고 양국의 수문 데이터 공유를 확대하기로 했다. 중국 외교부장 왕이는 네팔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팔 측은 자국민이 변화하는 기후의 가장 큰 피해자라며 국제사회의 대응을 촉구했다.
국제
네팔 대홍수 피해 확산 속 중국, 수문 데이터 공유 확대 밝혀
네팔에서 기후재난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이 양국 간 수문 데이터 공유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네팔에서 대홍수와 관련한 기후재난 피해가 발생했다.
- 중국은 사전 경고가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 중국과 네팔은 수문 데이터 공유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 네팔은 국제사회의 지원과 대응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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