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사망자가 750명, 실종자가 3000명을 넘어섰다고 YTN이 보도했다. 재난 현장에서는 필사적인 수색과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중앙일보는 이번 홍수가 중국의 히말라야 관통 일대일로 경제 회랑과 맞물린 지역에 비상 상황을 초래했다고 전했다. 기후재난이 국가 안보와 경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국제
네팔 대홍수로 사망 750명·실종 3000명 넘어…수색·구조 진행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사망자와 실종자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현지에서 수색·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네팔 대홍수 사망자가 750명을 넘었다.
- 실종자는 3000명을 넘어섰다.
- 현지에서 수색·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 홍수 피해 지역은 중국의 히말라야 경제 회랑과 연관된 곳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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