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사망자가 750명, 실종자가 3000명을 넘어섰다고 YTN이 보도했다. 재난 현장에서는 필사적인 수색과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중앙일보는 이번 홍수가 중국의 히말라야 관통 일대일로 경제 회랑과 맞물린 지역에 비상 상황을 초래했다고 전했다. 기후재난이 국가 안보와 경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