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 승부식 등 스포츠토토의 미수령 적중금과 환불금이 12억 원을 넘은 것으로 보도됐다. 축구·야구·농구·배구·골프 등 스포츠토토 게임의 적중금과 발매 취소에 따른 환불금은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유효기간이 1년이다. 운영 측은 기한 내 수령하지 않은 이용자들이 금액을 확인하고 찾아갈 것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