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대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한국인 9명의 행방을 찾기 위한 수색이 진행되고 있다. 네팔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을 호소했다. 중국과 네팔 외교장관은 대홍수를 계기로 실시간 수문 데이터 공유 확대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