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 승부식과 축구토토 등 스포츠토토에서 아직 지급되지 않은 적중금과 환불금이 12억 원을 넘는 것으로 보도됐다.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르면 적중금과 경기 취소 등에 따른 환불금의 유효기간은 1년이다. 축구·야구·농구·배구·골프 등 다양한 종목이 대상이며, 일부 미수령 금액은 9월에 시효가 만료될 예정이다. 구매자는 당첨 여부와 환불 대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