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정기국회가 1일 개막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국정과제 관련 입법에 대한 야당의 협조를 요구하면서 필요할 경우 패스트트랙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을 정기국회와 국정감사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겠다고 예고했다. 이번 회기에는 사법개혁과 부동산, 예산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정치
정기국회 9월 1일 개막…사법개혁·부동산·예산 놓고 여야 충돌 예고
9월 정기국회 개막을 앞두고 여야가 사법개혁과 부동산 정책, 예산안 등을 둘러싼 입법 대결을 예고했다.
핵심 포인트
- 정기국회가 9월 1일 시작된다.
- 민주당은 국정과제 입법 추진과 필요시 패스트트랙 활용 방침을 밝혔다.
- 여야는 사법개혁·부동산 정책·예산을 주요 쟁점으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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