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국회의원은 행정수도특별법이 9월 법안소위의 첫 안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에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세종 이전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 가운데, 행정수도 이전과 관련한 입법 논의가 정기국회 초반부터 본격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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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특별법, 9월 법안소위 첫 안건 추진
강준현 의원이 행정수도특별법을 9월 국회 법안소위의 첫 안건으로 다루겠다고 밝혔다.
핵심 포인트
- 행정수도특별법이 9월 법안소위 첫 안건으로 추진된다.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의 세종 이전 방안이 정부에서 논의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 행정수도 관련 입법 논의가 정기국회 초반 쟁점으로 부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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