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2기 개각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정성호 장관의 사직으로 법무부 장관 자리가 비었고, 중소벤처기업부도 개각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개각은 9월 정기국회 개막에 맞춰 국정 쇄신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인사로 추진될 가능성이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