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682명이 사망하고 2980명이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사회와 유엔 등이 긴급 구호와 복구 지원에 나선 가운데, 한국 정부도 현지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을 본격화했다. 소방청·경찰청·외교부 인력이 헬기에 탑승해 수색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