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한학자 총재와 관계자들의 정치자금법 위반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가 이번 주 열린다. 검찰은 한 총재에게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사건은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힌 인사와 접촉하는 과정 등에 한 총재 등이 공모했다는 혐의와 관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