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산이 통째로 무너지는 대규모 재난이 발생해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외교부는 28일 바그마티·간다키·코시·룸비니 등 네팔 4개 주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네팔 정부는 국제사회의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