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산이 통째로 무너지는 대규모 재난이 발생해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외교부는 28일 바그마티·간다키·코시·룸비니 등 네팔 4개 주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네팔 정부는 국제사회의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
네팔 산사태 피해 확산 우려…한국 정부 특별여행주의보
네팔에서 비가 내리지 않은 상황에서도 산이 무너지는 초유의 재난이 발생한 가운데, 외교부가 일부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핵심 포인트
- 네팔에서 대규모 산사태성 재난 발생
- 외교부가 바그마티·간다키·코시·룸비니 4개 주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 네팔 정부가 국제사회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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