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 사업이 지연되는 가운데 정치권의 비판과 정부의 반박이 이어졌다. 정치권은 사업 지연 책임을 정부에 물었지만, 정부는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이 부족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지역에서는 시도민 참여 펀드 등을 논의하는 연대가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