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633명으로 늘었다고 보도됐다. 실종자도 발생한 가운데 중국 외교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에서 참석국 정상들과 국제·지역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국가별 피해 규모와 구조 상황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