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이란 제재 공세에 이란이 국제법 위반이라며 반발했다. 이란 측은 해당 조치가 자국의 주권을 침해하고 이란 국민에게 고통을 가하며 기본적 인권을 박탈하려는 의도를 반영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번 작전을 이란과 전 세계를 겨냥한 국가 테러라고 규정했다. 미국의 제재와 이란의 반발이 이어지면서 양국 간 긴장이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