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8·13 부동산 대책 이후 금융권에 약 30조원의 추가 대출 여력이 생기면서 주택담보대출과 잔금대출 가능 범위를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비아파트 주택인 빌라와 오피스텔을 구입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정책대출 상품도 소개됐다. 해당 상품은 4억원 이하 비아파트 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주택담보인정비율(LTV) 80%가 적용된다.
부동산
부동산 대책 이후 대출 여력 확대…잔금대출 가능 범위에 관심
8·13 부동산 대책으로 금융권에 약 30조원의 추가 대출 여력이 생기면서 주택 구매자들의 잔금대출 가능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핵심 포인트
- 8·13 부동산 대책으로 금융권에 약 30조원의 추가 대출 여력이 생겼다.
- 주택 구매자 사이에서 주택담보대출과 잔금대출 가능 범위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 4억원 이하 비아파트 주택 대상 정책대출 상품에는 LTV 80%가 적용된다.
ORIGINAL SOURCES
원문 기사 확인
DAILY의 설명은 아래 원문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