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의 물동량이 전쟁 전의 8.7% 수준으로 감소했고, 해협 주변에는 대기 선박 약 500척이 쌓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은 미국의 대이란 제재가 민간인 수백만 명의 건강과 생계를 위협한다며 국제법 위반이라고 규탄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중재도 계속되고 있지만, 이란과 미국 사이의 갈등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