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다음 달 1일 정기국회 개회식을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정기국회를 이재명 대통령 집권 2년 차 국정 성과를 가늠할 시기로 규정하고 입법 속도전에 나설 방침이다. 야당은 정부 실정을 검증하겠다는 입장으로, 대정부질문과 국정감사 과정에서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국정감사는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