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따르면 SBS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 축구장을 벗어나 핸드볼 코트에서 경기를 선보였다. 윤경신과 김온아 등 핸드볼계 인사들이 참여했으며, 핸드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소개됐다.
스포츠
‘골때녀’, 핸드볼 종목 알리는 특별 경기 선보여
SBS 스포츠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 핸드볼협회와 함께 핸드볼을 소재로 한 특별 경기를 진행했다.
핵심 포인트
- ‘골 때리는 그녀들’이 핸드볼을 소재로 한 경기를 진행했다.
- 윤경신·김온아 등 핸드볼 관련 인사들이 참여했다.
- 비교적 대중 노출이 적은 핸드볼 종목을 예능으로 소개했다.
ORIGINAL SOURCES
원문 기사 확인
DAILY의 설명은 아래 원문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