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따르면 SBS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 축구장을 벗어나 핸드볼 코트에서 경기를 선보였다. 윤경신과 김온아 등 핸드볼계 인사들이 참여했으며, 핸드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