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야구 지도자가 베트남 야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올랐다. 베트남에서는 야구가 아직 초기 단계로, 정식 야구장이 없어 축구장에 야구 라인을 긋고 베이스를 설치해 훈련하는 상황이다. 선수들은 낮에는 의사, 회사원, 조경사 등 다른 직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