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가 외교부 지원 아래 국회에서 귀환동포의 국적과 체류 제도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이른바 ‘100만 귀환동포 시대’를 배경으로 관련 제도와 영사정책 현안을 점검했다. 연구소는 영사 분야 교육과 연구를 지속해 왔다.
국제
국회서 귀환동포 국적·체류 제도 개선 논의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 등이 국회 세미나를 열고 귀환동포의 국적과 체류 제도 현안을 점검했다.
핵심 포인트
- 국회에서 귀환동포 국적·체류 제도를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와 관련 단체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 영사정책과 귀환동포 제도 현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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