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가 미국의 제재를 국제 범죄이자 국가적 테러 행위라고 비난했다. 이란은 다른 국가들이 미국의 제재에 동참해서는 안 된다며 국제사회의 자제를 요구했다. 외무부는 이란이 미국과의 외교에 복귀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국제
이란, 미국 제재 비판하며 각국 동참 자제 촉구
이란 외무부가 미국의 제재를 국제 범죄로 규정하고 다른 국가들에 제재 동참을 자제해 달라고 촉구했다.
핵심 포인트
- 이란 외무부가 미국의 제재를 국제 범죄라고 비판했다.
- 이란은 다른 국가들에 제재 동참을 자제해 달라고 촉구했다.
- 미국과의 외교 복귀 가능성도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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