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아시안게임 중계에 참여할 해설진을 공개했다. 행사에는 개막식 해설을 맡은 가수 강남과 음악감독 김문정, 축구 이영표, 야구 박용택·김태균, 수영 정유인, 양궁 기보배, 배드민턴 장수영 등이 참석했다. KBS는 스포츠 전문성과 예능적 친근감을 결합한 중계를 선보인다는 방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