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사망자가 543명으로 늘었으며 실종자는 1535명으로 집계됐다고 YTN이 보도했다. 현지 피해 대응에는 외교부와 소방청, 보건복지부, 한국국제협력단 등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 543명…실종자 1535명
네팔과 중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사망자가 543명으로 늘었고, 1535명이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 포인트
- 홍수 피해 사망자 543명
- 실종자 1535명
- 한국 관계 기관과 국제협력기구가 피해 대응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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