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의원은 국무총리 소속으로 행정수도 추진 전담기구를 설치하고 관련 특별법을 연내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과 국회 이전에 대비해 국방·외교 시설과 1급 의료시설을 준비하고, 세종을 문화관광과 고등교육 기능을 갖춘 국제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행복청의 총리실 이관도 적극 검토 대상으로 언급됐다.
정치
행정수도 전담기구 설치론 부상…세종 이전 대비 특별법 연내 처리 제안
김종민 의원이 총리실 소속 행정수도 추진 전담기구를 설치하고 대통령·국회 이전에 대비한 세종의 행정·의료·국제도시 기반을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총리실 소속 행정수도 추진 전담기구 설치 제안
- 행정수도 관련 특별법 연내 처리 주장
- 대통령·국회 이전 대비 국방·외교·의료 인프라 준비 제안
- 행복청의 총리실 이관 검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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