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가 OPEC에서 탈퇴하는 대신 핵심 유전을 미국에 100년간 임대하는 방안을 두고 미국과 거래를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양국은 올해 3월 7년 만에 외교·영사 관계를 회복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이후 석유·광업 분야 협력과 투자를 논의해 왔다. 해당 거래가 실제로 성사될지는 제공된 정보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