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을 AI 반도체 국가 전략 거점으로 육성하자는 제안이 제시됐다.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광주과학기술원에서 관련 행사를 열고 메모리·데이터·전력이 AI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광주·전남을 연결해 메가클러스터로 키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