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청년 일자리와 창업 지원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계획에는 전문인력 30만 명과 괜찮은 일자리, 창업 30만 개 창출 목표가 포함됐다.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중심 직업훈련 2만 명과 특성화대학·대학원 등을 통한 고급인력 1만2000명 양성도 세부 내용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