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계획과 해설진을 공개했다. 방송단에는 개막식 해설을 맡은 강남과 김문정 음악감독을 비롯해 축구 이영표, 야구 박용택·김태균, 수영 정유인, 양궁 기보배, 배드민턴 장수영 등이 참여한다. KBS는 지상파 2개 채널과 KBS N 채널을 통해 축구·야구·양궁·수영 등 주요 종목과 비인기 종목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