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피지컬 AI 실증 추진 방안 등 4개 안건을 확정했다. 정부는 국산 휴머노이드의 공공 구매를 2030년까지 추진하고, 핵심 부품 국산화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는 민간위원 13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 차관이 참석했다. 내년도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마련된 회의에서 관련 산업 육성 방안이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