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이 6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동 전선에 전력을 집중하면서 한국 등 아시아의 안보가 약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보도됐다. 미국의 방공·순항미사일 비축량 소진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관련 보도는 중동 전쟁의 장기화가 미국의 아시아 안보 대응 여력에 미칠 영향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