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대홍수가 발생해 한국인 9명이 연락두절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외교부와 경찰청, 소방청으로 구성된 합동 신속대응팀을 네팔 카트만두로 급파했다. 현지에서는 2차 홍수 가능성도 경고된 상황으로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