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만남이 매우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관련 보도에서는 그로시 사무총장이 양국 정상 간 핵 담판을 지지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했다. 그로시는 아르헨티나 외교관 출신이며 2027년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