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만남이 매우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관련 보도에서는 그로시 사무총장이 양국 정상 간 핵 담판을 지지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했다. 그로시는 아르헨티나 외교관 출신이며 2027년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국제
IAEA 사무총장 후보, 트럼프·김정은 핵 담판 지지 입장 밝혀
유엔 사무총장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핵 협상 및 만남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핵심 포인트
-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이 트럼프·김정은 만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핵 협상과 정상 간 외교 접촉을 지지하는 입장이 소개됐다.
- 그로시 사무총장은 2027년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 IAEA는 핵확산방지조약 이행을 감시하는 유엔 산하 기구로 소개됐다.
ORIGINAL SOURCES
원문 기사 확인
DAILY의 설명은 아래 원문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