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대홍수가 발생해 실종자가 다수 발생했다. 현지 지역은 국제 성지순례와 히말라야 트레킹이 이어지는 관문으로 외국인 방문객이 많아 피해가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정부는 구조팀을 현지에 급파해 현지 팀과 협력하고 있으며, 한국인 관광객의 추가 피해 여부도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