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대홍수가 발생해 실종자가 다수 발생했다. 현지 지역은 국제 성지순례와 히말라야 트레킹이 이어지는 관문으로 외국인 방문객이 많아 피해가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정부는 구조팀을 현지에 급파해 현지 팀과 협력하고 있으며, 한국인 관광객의 추가 피해 여부도 확인하고 있다.
국제
네팔 대홍수로 외국인 실종 속출…한국인 관광객 피해도 확인 중
네팔에서 대홍수로 실종자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외국인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한국 정부는 현지 구조팀을 투입하고 한국인 관광객의 추가 피해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네팔 대홍수로 823명이 실종된 것으로 보도됐다.
- 성지순례와 히말라야 트레킹 방문객이 많은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 한국 정부가 현지 구조팀을 파견했다.
- 정부가 한국인 관광객의 추가 피해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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