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고위직을 목표로 감사권이 강압 수단으로 남용됐다는 판단이 나왔다. 이번 감사는 국회의 관련 국정조사 후속 조치로 감사원이 4개월간 진행한 것으로 소개됐다. 감사권 행사와 전 정부 고위직에 대한 조사 방식이 정치적 중립성과 권한 남용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