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첫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민주당의 기존 이념적 관성에서 벗어나 중도·보수층을 포괄하는 방향으로 외연을 넓히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민주당은 워크숍을 마무리하고 정기국회 체제에 들어갔으며, 한병도 원내대표는 100일 정기국회에서 당정청의 협력을 강화하고 입법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치
민주당, 중도·보수 포용 앞세워 재집권 전략 가동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첫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당의 외연 확장과 재집권 청사진을 제시한 가운데 여당은 정기국회 체제에 돌입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김민석 대표가 워크숍에서 민주당 재집권 청사진을 제시했다.
- 민주당을 ‘올드’하다고 평가하고 중도·보수층 포용과 외연 확장을 강조했다.
- 여당은 워크숍을 마치고 정기국회 100일 체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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