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첫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민주당의 기존 이념적 관성에서 벗어나 중도·보수층을 포괄하는 방향으로 외연을 넓히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민주당은 워크숍을 마무리하고 정기국회 체제에 들어갔으며, 한병도 원내대표는 100일 정기국회에서 당정청의 협력을 강화하고 입법에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