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앞둔 유치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보도에 따르면 광주·전남 통합시는 농생명, AI 첨단산업, 재생에너지 등 5대 기능을 중심으로 40개 기관을 유치 대상으로 분류했다. 이후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과 연계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관련 기관 유치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결의대회에서는 2개 시·도에 기관을 배정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산업·기술
광주·전남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전 본격화…첨단산업 연계 추진
광주·전남 지역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와 시민들이 기관 유치에 나섰으며, 반도체·AI 등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계가 제시됐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광주·전남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상 기관 유치전이 진행되고 있다.
- 통합시는 농생명·AI·재생에너지 등 5대 기능을 중심으로 기관을 분류했다.
-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과 기관 유치를 연계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 시민결의대회에서 광주·전남에 대한 기관 배정 요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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