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마리아노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만나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대화가 외교의 본질이라는 취지의 입장을 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과거 정상외교는 북한 핵무기 문제 해결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평가도 함께 언급됐다.
국제
IAEA 사무총장, 트럼프·김정은 대화 촉구…북핵 외교 해법 강조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 대화를 촉구했다.
핵심 포인트
- IAEA 사무총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을 촉구했다.
- 그로시 사무총장은 대화의 외교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 과거 북·미 정상외교가 북한 핵 문제 해결에서 실질적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평가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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