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네팔 홍수 현장의 수색·구조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를 투입한다. 임무 수행을 위해 구호물자와 구조장비를 현지로 수송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외교부와 협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