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자산이 중동으로 대거 이동하면서 인도·태평양 지역의 대중국 견제 역량이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태평양 지역에 남아 있던 항공모함이 이동했고, 미군 전력 재배치가 역내 안보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에 공급될 토마호크 미사일 400발의 인도 계획도 함께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