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자산이 중동으로 대거 이동하면서 인도·태평양 지역의 대중국 견제 역량이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태평양 지역에 남아 있던 항공모함이 이동했고, 미군 전력 재배치가 역내 안보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에 공급될 토마호크 미사일 400발의 인도 계획도 함께 언급됐다.
국제
중동으로 이동한 미군 전력에 태평양 방위 공백 우려
중동 지역으로 미군 자산이 대거 이동하면서 중국 견제에 집중해 온 미국 태평양사령부 내부에서 우려가 제기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미군 자산이 중동으로 대거 이동했다.
- 태평양 지역의 중국 견제 약화 가능성에 미군 내부 우려가 제기됐다.
- 일본에 공급될 토마호크 미사일 400발의 인도 계획이 함께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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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기사 제목 | 원문 |
|---|---|---|
| 연합뉴스 | 미군자산 대거 중동行에…"美태평양사령부 '中견제 약화' 불만"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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