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첨단산업이 대규모 전력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와 함께 전력산업의 표준 경쟁력이 산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논의가 소개됐다. 사용후핵연료와 AI 시대 전력난도 주요 화두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