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와 관련해 로이터통신 등이 빙하 붕괴가 원인이라고 보도했다. 네팔 외교부 장관은 26일 오전 지진 발생 사실을 언급했지만, 보도에서는 재난의 원인이 지진이 아닌 빙하 붕괴로 지목됐다. 히말라야 지역은 온난화 피해가 큰 곳으로 언급되며 이번 사태가 기후위기의 경고라는 분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