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러시아가 다음 주부터 글로벌 사우스를 대상으로 외교전을 벌이며 반미 결속을 강화할 것으로 보도됐다. 중국은 다롄에서 열리는 APEC 관련 외교 무대에서 개방을 강조하며 영향력 확대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미·중 갈등과 중동 전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번 외교 행보가 국제정세와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국제
중국·러시아, 글로벌 사우스와 APEC 무대서 영향력 확대 외교전
중국과 러시아가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글로벌 사우스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상대로 외교적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
핵심 포인트
- 중국과 러시아가 글로벌 사우스를 대상으로 외교전을 예고했다.
- 중국은 다롄에서 APEC 관련 외교 무대를 활용할 예정이다.
- 미·중 갈등과 중동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외교 행보가 진행된다.
- 이번 움직임은 국제정세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연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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