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러시아가 다음 주부터 글로벌 사우스를 대상으로 외교전을 벌이며 반미 결속을 강화할 것으로 보도됐다. 중국은 다롄에서 열리는 APEC 관련 외교 무대에서 개방을 강조하며 영향력 확대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미·중 갈등과 중동 전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번 외교 행보가 국제정세와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