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광주 지역 5개 출연연과 협력해 AI 모빌리티 전공을 신설하고 지역 산업에 필요한 연구개발 인재를 양성하기로 했다. 전공은 AI와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반도체·배터리·소재 분야를 함께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