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세계보건기구가 5월 17일 아프리카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과 관련해 국제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뒤 국내 유입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15개 관계부처가 해외유입상황평가회의를 두 차례 열었고, 국내에서 발생한 에볼라 의사환자 3건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외교부는 5월 22일 콩고민주공화국 유행지역 관련 조치를 진행했다.
국제
에볼라 국내 유입 감시 100일…의사환자 3명 모두 음성
질병관리청이 에볼라 해외 유입에 대비한 100일간의 대응 상황을 공개했으며, 국내 의사환자 3명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에볼라 해외 유입 대비 100일 경과
- 국내 의사환자 3건 모두 음성
- 15개 관계부처가 합동 평가회의 2회 개최
- 외교부가 콩고민주공화국 유행지역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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