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세계보건기구가 5월 17일 아프리카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과 관련해 국제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뒤 국내 유입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15개 관계부처가 해외유입상황평가회의를 두 차례 열었고, 국내에서 발생한 에볼라 의사환자 3건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외교부는 5월 22일 콩고민주공화국 유행지역 관련 조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