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이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 대화 재개를 지원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대통령은 국제 협력의 폭을 넓히기 위해 세계 각국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통일부가 제시한 4자 대화 구상에 대해 외교부 장관이 이상주의적이라는 평가를 내놓은 사실도 함께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