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이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 대화 재개를 지원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대통령은 국제 협력의 폭을 넓히기 위해 세계 각국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통일부가 제시한 4자 대화 구상에 대해 외교부 장관이 이상주의적이라는 평가를 내놓은 사실도 함께 전해졌다.
국제
이 대통령, 북·미 대화 재개를 돕는 ‘페이스메이커’ 역할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 협력을 확대하며 북·미 대화 재개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한국의 북·미 대화 재개 지원 구상 제시
- 이재명 대통령이 ‘페이스메이커’ 역할 언급
- 국제 협력 확대와 각국 의견 경청 방침
- 정부 부처 사이 대북 대화 구상에 대한 시각 차이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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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기사 제목 | 원문 |
|---|---|---|
| khan.co.kr | 이 대통령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 대화’ 재개 지원”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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