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했다. 후보 기사들은 전직 대통령이 정당의 의원 연찬회에 직접 참석한 것이 이례적이라고 전했다. 박 전 대통령은 내부 분열을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으로 언급하고 단합, 신뢰, 국민 우선의 메시지를 냈다. 국민의힘은 정기국회를 앞두고 입법·예산 대응과 대정부 공세를 위한 결속을 강조했다.
정치
박근혜 전 대통령,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해 단합 강조
박근혜 전 대통령이 9년 만에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내부 분열을 경계하고 지도부 중심의 단합과 국민 우선을 강조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박근혜 전 대통령이 9년 만에 국민의힘 의원 연찬회에 참석했다.
- 박 전 대통령은 내부 분열을 경계하고 단합과 신뢰를 강조했다.
- 국민의힘은 정기국회를 앞두고 입법·예산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 전직 대통령의 당 행사 참석이 당내 결속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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