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홍수로 외국인 실종자가 다수 발생한 가운데 한국 정부가 우리 국민 피해 파악과 구조 지원에 나섰다. 후보 기사들은 이번 홍수가 국제 순례와 히말라야 트레킹 관광객이 몰리는 지역을 덮쳤다고 전했다. 원인으로는 히말라야 빙하호 붕괴와 눈사태 가능성이 함께 언급됐다. 외교부·경찰청·소방청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은 네팔 카트만두로 출발했다. 네팔에서는 추가 홍수 가능성에도 대비하고 있다.
국제
네팔 대홍수에 외국인 피해 확산…한국 정부 신속대응팀 파견
네팔에서 빙하 붕괴 또는 눈사태 가능성이 거론되는 대홍수가 발생해 순례객과 트레킹 관광객 등 외국인 피해가 커진 가운데 한국 정부가 합동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네팔에서 외국인 순례객과 트레킹 관광객 피해가 발생했다.
- 홍수 원인으로 빙하호 붕괴와 눈사태 가능성이 거론됐다.
- 한국 정부는 외교부·경찰청·소방청 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했다.
- 정부는 우리 국민 피해와 추가 피해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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