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석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국회의장 자문관으로 위촉됐다. 후보 기사에 따르면 고 자문관은 AI와 K콘텐츠 정책을 비롯해 국회 차원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는 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과 방송통신위원회 등에서 정책·행정·방송·통신 분야를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