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중국산 전력장비를 겨냥한 규제 강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미국 측은 외국산 전력장비가 안보·외교·경제에 극심한 위협을 줄 수 있다고 봤다. 후보 기사들은 중국이 배터리와 태양광 인버터 생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 외교부는 미국이 국가안보 개념을 지나치게 확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번 조치로 북미 시장을 공략하는 한국 기업이 반사이익을 얻을 가능성도 보도됐다.